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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1차 에너지 국제공동R&D 신규지원 공고

    송고일 : 2026-03-06

    [에너지신문]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지난달 27일자로 '2026년 1차 에너지 국제공동 R&D 신규지원 대상과제'를 공고했다고 6일 밝혔다.

    ▲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전경.
    ▲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전경.

    기후에너지환경부 신설 이후 올해 신규 지원되는 이번 공고는 새정부 에너지 정책방향에 따라 에너지고속도로 중점기술과 재생에너지 확대 기술을 위한 선도국과의 협력 및 신시장 창출에 중점을 뒀다.

    지원 규모는 270억원 내외로, 총 9개 과제를 포함하며 품목지정 국제공동연구 7개 과제와 한-미국, 한-노르웨이 국제공동연구 각 1개 과제씩으로 구성됐다.

    에기평의 국제공동연구는 '에너지 기술선도 국제공동연구’와 ‘글로벌 시장개척 국제공동연구'로 구분된다. 이번 공고의 기술선도 과제는 국내 해상풍력단지 사이버보안, 송전선로 고도별 전기환경 해석, ESS 고성능 전고체전지 제조 기술, 차세대 히트펌프 소형화 등의 핵심 기술을 조기에 확보, 국내 기술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장개척 과제는 태양광 농수로 시스템, 맞춤형 마이크로그리드 모델, 디지털 트윈 기반 건물에너지 관리 플랫폼 등의 기술개발과 실증 R&D를 통해 국내 기술의 해외 시장 진출을 촉진하기 위한 과제다.

    이번 신규과제 공고와 관련된 사항은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www.iris.go.kr)과 에기평 홈페이지(www.ketep.re.kr)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선정평가 등을 거쳐 6월 중 선정과제를 확정, 추후 협약 체결 및 연구개발비 지원을 진행할 계획이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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