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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서울과기대, AI 시대 에너지 인재 양성 이어간다
송고일 : 2026-03-08[에너지신문] 한전이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협력, 계약학과로 운영 중인 ‘에너지신기술 융합학과’의 제2기 신입생 입학식을 지난 6일 개최했다.
에너지신기술 융합학과는 사회에 진출한 후 개인의 역량개발을 위해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에너지 맞춤형 후진학' 정규 교육과정(4년제)으로 졸업 시 공학사 학위가 수여되며, 주중(월~목) 온라인 교육과 주말(금~토) 대면 집중교육으로 구성,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 ‘에너지신기술 융합학과’ 제2기 신입생 입학식 기념촬영 모습.동서발전과 서부발전이 참여 중인 본과정에 올해는 가스공사가 새롭게 합류, 에너지 산업계의 산학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는 평가다.
안중은 한전 부사장은 AI 시대에 에너지 공급 역량이 곧 국가 경쟁력임을 강조하고 "본 과정이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에너지신기술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전은 본 과정을 통해 고졸 인재들이 현장 경험과 전문 역량을 갖춘 AI 시대 에너지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뒷받침하고, 향후에도 참여 기관 확대와 교육 내실화를 통해 고졸 인재 육성체계의 대표 모범 사례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