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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 전념 · 산업 발전 기여 '가스인' 유공자 공모

    송고일 : 2026-03-08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이 2025년에 개최된 '제32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신영균 기자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가스안전관리에 전념하며 산업경제 발전에 기여한 '가스인'을 대상으로 ‘2026년 가스안전관리 유공자’를 공모 중이다. 가스안전공사는 이달 5일부터 4월 17일까지 ‘2026년 가스안전관리 유공자' 개인 및 단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가스안전공사는 해마다 가스안전관리 및 대국민 가스안전 인식 확대를 통해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올해는 이상 기후로 인한 재해 상황과 에너지 사용 환경 변화에서도 국민의 안전을 지켜온 가스산업 현장 실무자를 비롯한 단체 등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포상 대상은 가스안전관리 정책 추진 및 제도 정착, 가스안전 기술혁신 및 제품 개발·보급, 가스안전의식 고취 및 안전문화 정착, 가스안전관리 행정 구현 및 사고 예방 활동 등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다.

    공사는 산업통상부와 공동으로 심사를 진행해 산업훈장, 산업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산업통상부장관 표창, 한국가스안전공사장 표창 등 수상자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시상은 오는 9월 15일 서울과학기술회관(ST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에서 진행된다. 가스안전관리 유공자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한민국 상훈 홈페이지나 한국가스안전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년에 개최된 '제32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에서 '가스안전 결의 퍼포먼스'가 진행되고 있다./신영균 기자

    한편 1994년부터 해마다 개최하는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은 가스안전관리에 주력하며 산업경제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가스산업 종사자들이 모여 가스안전 실천 의지를 다지는 국내 최대 규모 가스 행사이자 축제다. 지난해 9월 29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된 '제32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에서는 은탑산업훈장 1점과 산업포장 2점, 대통령표창 5점, 국무총리표창 5점 등 정부 포상 13점을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 25점,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상 65점 등 총 103점이 수여됐다.

    이날 최고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은 이흥복 통영에코파워 주식회사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이 대표는 국내 최초 천연가스 수급체계를 민관 통합시스템으로 구축하고 설비 건정성 확보를 통해 무재해·무사고를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고 훈격인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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