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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 유관기관과 무사고 결의

    송고일 : 2026-03-25
    ▲ 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는 가스공사 인천기지 가스과학관에서 ㈜삼천리, 인천도시가스㈜, ㈜ E1 등 유관기관과 ‘가스안전 무사고 결의대회’를 가진 후 기념 촬영을 갖고 있다.
    ▲ 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는 가스공사 인천기지 가스과학관에서 ㈜삼천리, 인천도시가스㈜, ㈜ E1 등 유관기관과 ‘가스안전 무사고 결의대회’를 가진 후 기념 촬영을 갖고 있다.

    [에너지신문]한국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본부장 김은정)이 유관기관과 무사고를 위한 가스안전 결의대회를 가졌다.

    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는 24일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본부장 윤상현), ㈜삼천리, 인천도시가스㈜, ㈜ E1 등 유관기관 관계자 약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스사고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가스안전 무사고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 가스과학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가스사고 예방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결의문을 낭독했다.

    특히 최근 도시가스 아차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내 사고 유형별 예방대책을 논의하는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도 모색했다.

    이를 통해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유관기관과 공동 대응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종국 가스안전공사 부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사고예방 실천을 더욱 강화해 인천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최원구 가스공사 안전부장은 “동종업종 안전담당자 간 교류를 더욱 확대해 유사 사고사례 공유와 예방대책 논의로 실질적인 사고예방 효과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째 이어진 행사에는 가스공사를 포함해 도시가스사는 물론 LPG업계를 대표해 ㈜E1도 참여해 가스안전 무사고 결의를 다지는데 힘을 보탰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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