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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여수시 치매안심센터, ‘가스안전 사각지대 해소’ 맞손

    송고일 : 2026-03-25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지사장 이진호)는 25일 여수시 치매안심센터와 협력, 지역 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 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가 여수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스사고 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 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가 여수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스사고 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협력 교육은 인지 저하로 인해 가스사고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어르신 가구의 안전망을 강화하고, 가스보일러 일산화탄소(CO) 중독 및 휴대용 가스레인지 폭발 사고 등 취급 부주의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사는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가스보일러 배기통 이탈 및 찌그러짐 확인(CO 중독 예방) △휴대용 가스레인지 사용 시 과대 불판 및 호일 감은 석쇠 사용 금지 △가스 타이머콕 등 안전장치의 올바른 사용법 △가스 누출 시 환기 및 신고 요령 등 실생활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안전 수칙을 전달했다.

    특히 무색·무취로 위험성이 높은 일산화탄소 사고 예방을 위한 보일러 점검법과 부주의하게 사용하기 쉬운 휴대용 가스레인지의 올바른 사용법을 집중 교육했다.

    이진호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장은 “일산화탄소 중독이나 휴대용 가스레인지 오사용 등 생활 속 가스 사고는 철저한 사전 교육과 관심으로 충분히 예방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어르신들이 가스를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도록 안전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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