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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자력환경공단, 암반공학회와 업무협약 체결

    송고일 : 2026-03-26

    [에너지신문]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지난 26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한국암반공학회와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분야의 암반공학 기술발전 상호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과 암반공학회는 고준위 방폐물 심층 처분시설과 관련된 암반공학 분야 공동 연구 및 정보 교류 등 우리나라의 심층 처분 기술의 국제 경쟁력 확보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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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돈 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왼쪽)과 이승원 암반공학회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구체적으로는 △고준위 방폐물 처분시설 관련 설계·건설·운영 및 사후관리 기술개발 사업의 기획, 평가 및 개발 △고준위 방폐물 처분부지 조사를 위한 기본조사 및 심층조사 △연구용 지하연구시설(URL) 관련 기술협력 △전문인력 양성 △국제협력 및 국제공동연구 등에 협력한다.

    이날 공단은 암반공학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태백 연구용 지하연구시설(URL)의 역할과 향후과제, 태백 URL 현황 및 RD&D 추진방향에 대해 소개했다.

    조성돈 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과 이승원 암반공학회장은 과학적 기반 위에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방폐물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등 핵심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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