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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용 E1 회장 “변화 넘어 혁신 통한 성과 창출” 다짐
송고일 : 2026-03-27
▲ 구자용 E1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에너지신문] 구자용 E1 회장이 42기 주총에서 “중동 사태로 인한 사업 환경이 결코 만만치 않은 가운데 이런 위기 극복을 위해 변화에 대응하는 수준을 넘어 혁신을 통한 새로운 성과를 창출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구자용 회장은 성과중심의 책임경영을 올해 경영기조로 삼아 신사업의 안정적 확대를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LPG수요 감소와 해외 트레이딩 경쟁 심화로 수익 기반이 약화됨에 따라 평택 E&P 인수 등 새롭게 진출한 LNG발전사업의 성공적 안착과 사업 확대를 위해 회사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특히 태양광을 중심으로 한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대와 수소사업 추진, 전기차 충전사업 내실화 등을 통해 미래 성장 사업에서의 성과 창출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LPG사업 경쟁력을 지속시켜 나가기 위해 석유화학용 판매 감소에 대응하며 베트남사업 등 세컨홈 사업에서 LPG사업 노하우를 활용해 가시적 성과를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LPG 신규수요 개발에 주력하고 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수송용 수요 감소 추세가 최소화되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LPG차량 감소와 충전소 좌초화 위험 등 미래 리스크를 예측하고 대응하며 자산 처분 및 유동화 등 자원 배분의 최적화해 투자 재원으로 효율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또 급격한 IT 환경 변화에 따라 사이버 공격과 정보 유출 등 보안 윟벼이 크게 증가하고 있어 IT보안을 강화하며 자회사 책임 경영 강화를 위해 명확하고 도전적 목표를 설정하고 잠재 리스크를 철저히 관리해 강력한 실행력을 기반으로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