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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1, 성과중심 경영 통한 신사업 안정적 추진

    송고일 : 2026-03-27
    ▲ 구자용 E1 회장이 제42기 주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구자용 E1 회장이 제42기 주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E1이 LPG 사업부문, 사업지원부문 및 신성장사업부문 대표이사인 구자용 회장과 경영기획본부장으로 CFO를 맡고 있는 한상훈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또 주당 4100만원의 결산배당을 하기로 결정했다.

    E1(회장 구자용)은 27일 LS용산타워 2층 미르홀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감사 및 영업보고, 2025년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최대주주 등과의 거래내역 등을 보고하고 이사회 운영 관련 정관의 변경을 비롯해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를 포함한 제42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등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사내이사 및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 민경덕 서울대 교수를 선임했다.

    아시아 지역을 비롯한 LPG 트레이딩을 통한 실적 개선을 이끌어 온 E1은 LNG 발전회사인 평택에너지앤파워의 전력 판매 수익 등의 반영돼 지난해 매출액 10조3925억2260만5000원을 달성했다.

    공급과잉과 구조개편으로 석유화학용 LPG수요 감소로 전년 매출 11조1924억1181만2000원에 비해 7998억8920만7000원이 줄면서 7.1% 매출 감소가 이뤄졌지만 영업이익은 3239억1250만5000원으로 전년동기 2234억4315만원에 비해 45%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또 당기순이익도 1152억9684만9000원으로 전년동기 756억5853만2000원에 비해 396억3831만7000원에 비해 52.4%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구자용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성과중심 책임 경영을 올해 경영기조로 삼아 신사업의 안정적확대, LPG사업 경쟁력 지속 확보, 미래 리스크 대응 및 경영관리 강화, 자회사 경영체계 확립 등을 중점 실천하겠다”고 주주들에게 약속했다.

    한편 E1은 이날 최될 주총에서 주당 41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해 배당금 총액은 237억517만9100원으로 시가배당율 4.1%를 나타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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