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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IL, 고령화 사회 가속화 속 치매 예방 · 두뇌 건강 증진 지원

    송고일 : 2026-03-27

    이춘배 S-OIL 부문장(오른쪽)이 '두뇌 건강 프로그램 제작 기부금 전달식'에서 김학균 OBS경인TV 대표와 악수하고 있다./S-OIL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S-OIL이 노년층 치매 예방을 위한 두뇌 건강 증진을 지원하고 있다. 이는 고령화 사회가 가속화되는 현실을 감안한 사회공헌활동이자 ESG 경영이다. S-OIL은 시니어 두뇌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형 두뇌훈련 프로그램 제작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노년층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두뇌 건강 프로그램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OBS경인TV와 협력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양사는 일상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생활 두뇌 운동 프로그램을 제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손가락 접기, 틀린 그림 찾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지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되며 약 7분 분량으로 총 20편이 제작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OBS 채널을 통해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7시에 방송된다. 또한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에도 함께 공개된다.

    이춘배 S-OIL 부문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두뇌 건강 프로그램 제작 기부금 전달식'에서 양사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S-OIL 제공

    S-OIL은 이번에 제작된 콘텐츠를 경로당과 요양원 등 노인복지시설에 배포해 더욱 많은 시니어들이 손쉽게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치매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전반 두뇌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춘배 S-OIL 부문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건강은 개인들 삶의 질뿐 아니라 사회 전체의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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