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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公 서울서부지사, 쪽방촌 가스안전 점검

    송고일 : 2026-03-30
    ▲ 전병일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장(좌)이 남대문 인근 쪽방촌 일대 LPG용기에 대한 안전점검 및 사용요령이 기재된 전단지(우)를 나눠주고 있다.
    ▲ 전병일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장(좌)이 남대문 인근 쪽방촌 일대 LPG용기에 대한 안전점검 및 사용요령이 기재된 전단지(우)를 나눠주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지사장 전병일)는 30일 서울 중구 소재 가스안전 취약시설인 남대문 인근 쪽방촌 일대에서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 및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가스사고에 취약한 쪽방촌에 대한 안전점검을 통해 가스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들에게 가스안전 홍보를 통해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의 관계자는 “쪽방촌과 같은 주거취약지역은 작은 부주의로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가 중요 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가스안전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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