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
S-OIL, 임직원 개인별 '참여형 봉사 프로그램' 확대
송고일 : 2026-03-30
S-OIL 직원들이 유기견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S-OIL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S-OIL이 임직원 개인별 참여형 봉사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에 전념하고 있다. S-OIL은 나눔 실천 일환으로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시립동물복지지원센터’와 협력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유기견 보호 및 사회화 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S-OIL이 2026년 사내 사회봉사단 운영 계획 일환으로 새롭게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임직원들이 개인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회사는 향후 플로깅(Plogging) 앱 기반 환경정화 활동, 시각장애 아동 점자책 제작 등에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봉사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S-OIL 임직원들은 보호 중인 유기견들을 산책시키고 사람과 교감을 돕는 사회화 활동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유기견의 정서적 안정과 입양 가능성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아울러 동물복지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도 마련했다.
S-OIL 관계자는 “앞으로도 개인 참여형 봉사 프로그램을 확대해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고 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S-OIL은 이번 봉사활동 현장을 담은 숏폼 영상을 4월 초 공식 유튜브·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