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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1, 4월 LPG가격 50원 인상…2.56원 가격차 유지

    송고일 : 2026-04-01
    ▲ E1과 거래하는 LPG용기 충전소의 모습.
    ▲ E1과 거래하는 LPG용기 충전소의 모습.

    [에너지신문] SK가스에 이어 E1(회장 구자용)도 4월 국내LPG가격을 kg당 50원 인상 결정을 내렸다.

    E1은 자정을 넘겨 1일 오전 2시경 충전소를 비롯한 주요 거래처에 LPG가격을 50원 인상한다고 통보했다.

    이같은 결정에 E1의 주요 거래처는 가정·상업용 프로판은 kg당 1213.17원에서 1263.17원으로, 벌크로리 등을 통해 공급하는 산업용은 1219.77원에서 1269.77원으로 각각 50원 올린 가격을 적용받게 됐다.

    LPG자동차용 부탄 또한 kg당 1620.55원으로 3월 1570.55원에 비해 50원 인상된 가격을 적용하게 됐다.

    E1은 앞서 3월 LPG가격을 SK가스보다 3원 낮은 kg당 25원을, SK가스는 E1보다 3원 높은 가격 4월에도 적용받게 돼 SK가스가 가정상업용을 기준으로 2.56원 높은 상태다.

    SK가스에 이어 E1에서도 4월 LPG가격 결정을 내림에 따라 SK에너지를 비롯 GS칼텍스, S-OIL, HD현대오일뱅크 등 다른 공급사에서도 4월 LPG가격 인상 조정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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