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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 배터리 활용 등 자원순환 산업 미래 전략은?
송고일 : 2026-04-01[에너지신문] 전기차 보급 확대와 함께 사용후 배터리의 처리와 활용 문제가 산업 전반에서 주요 이슈로 다뤄지고 있으며, 재활용, 리사이클링, 자원순환, 핵심광물 공급망 확보 등 관련 기술과 정책에 대한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
재활용 가치평가, 밸류체인 구축, 자원순환 산업 전략과 함께 습식 공정 기술, 동결방식, 배터리 보관 및 운송 기술 등도 관련 기술 영역으로 함께 언급되는 흐름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세미나허브는 오는 5월 22일 서울 삼성 코엑스 컨퍼런스룸 300호에서 ‘2026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2026)의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세미나에서는 △EV 사용후 배터리 산업 현황 및 시장 전망 △국가 배터리 순환클러스터 기능 및 역할 △핵심광물 공급망 확보를 위한 국내 및 EU의 사용후 배터리 정책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재활용 가치평가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현황과 차세대 배터리 재활용 동향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재활용 습식 기술 집중 분석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리사이클링 기술 및 사업전략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밸류체인 구축과 자원순환 산업 전략 △동결방식을 이용한 사용후 배터리 보관·운송 및 재활용 기술 등의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세미나허브 관계자는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를 중심으로 한 자원순환 산업은 다양한 기술과 정책이 함께 논의되는 분야”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관련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