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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성쎌틱, 환절기 난방비 절약 핵심은 ‘온도 유지’

    송고일 : 2026-04-01

    일교차 큰 환절기 난방비 아끼는 핵심은 ‘온도 유지’ / 대성쎌틱에너시스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대성쎌틱에너시스(대표 고봉식)가 일교차가 큰 환절기를 맞아 효율적인 난방 관리와 난방비 절감을 위한 핵심 방법으로 ‘온도 유지’를 제안했다. 보일러를 자주 끄고 켜기보다 일정 온도를 유지하는 습관과 고효율 보일러 사용을 병행함으로써 더욱 경제적인 실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환절기 난방비 절약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보일러를 완전히 끄지 않는 것이다. 보일러는 차가워진 배관과 실내 공기를 다시 데우는 초기 가동 시점에 가장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전원을 반복해서 조절하기보다 실내에 머무를 때는 18~20도를 유지하고, 외출 시에는 평소보다 2~3도 낮게 설정해 온기를 남겨두는 방식이 가스 소모를 줄이는 데 훨씬 효과적이다.

    일상생활 속 작은 습관들도 난방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벽과 가구 사이를 5cm 정도 띄워 배치하면 단열 효과가 생겨 곰팡이 발생을 막고 온기를 보존할 수 있다. 또한 가습기를 함께 사용하면 실내 공기 순환이 빨라져 설정 온도에 도달하는 시간을 단축시킨다. 온수 사용 후 수도꼭지 핸들을 냉수 방향으로 돌려두는 습관 역시 불필요한 보일러 재가동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보일러 자체의 성능 또한 난방비 절감의 필수 요소다. 대성쎌틱의 ‘대성 블랙 콘덴싱 보일러’는 두 개의 열교환기를 하나로 결합한 원통형 구조를 채택해 열 효율을 극대화했다. 동일한 에너지로 더 오래 따뜻함을 유지할 수 있으며, 특히 열교환기에 대해 10년 무상보증을 제공해 장기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대성쎌틱에너시스 관계자는 “단순히 난방을 줄이는 것보다 효율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환절기 난방비 관리의 핵심”이라며 “고효율 제품 사용과 올바른 생활 습관을 통해 쾌적하고 경제적인 환절기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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