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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관리원, 최고가격제 안착 현장 캠페인
송고일 : 2026-04-01
▲ 최춘식 석유관리원 이사장(가운데)이 1일 서울 만남의광장 휴게소에서 지자체 및 시민단체 관계자들과 ‘석유 최고가격제’ 안착 대국민 현장 캠페인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에너지신문]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최춘식)은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따라 건전한 석유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1일과 오는 3일 지자체 및 시민단체와 함께 대국민 현장 캠페인에 나선다.
이번 캠페인은 ‘바가지요금 OUT! 가짜석유 OUT!’이라는 슬로건 아래 이달 1일 부산 방향 서울 만남의광장 휴게소에서, 3일에는 서울방향 대전 신탄진휴게소에서 각각 진행된다.
특히 관할 지자체 및 소비자시민모임 등과 합동으로 전개해 현장 홍보의 시너지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석유관리원은 국민들이 직접 주유소의 불법 행위 감시와 예방에 동참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휴게소 내 식당가 등 방문객 밀집 구역을 순회하며 홍보 활동을 실시하고 현장에 비치된 QR코드를 통해 소비자신고 방법(홈페이지 www.kpetro.or.kr/오일콜센터 1588-5166)을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최춘식 석유관리원 이사장은 “최근 중동 상황 등으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석유 최고가격제가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 및 시민단체 등과 긴밀히 협력해 투명하고 합리적인 석유 유통 시장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