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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IL '나무심기' 등 환경 개선 활동 · 도심 숲 조성 기여

    송고일 : 2026-04-06

    S-OIL 직원과 가족들이 식목일을 맞이해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S-OIL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S-OIL이 '나무심기' 등 환경 개선 활동을 통해 도심 숲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S-OIL은 식목일을 맞이해 환경재단과 함께 4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임직원 가족 40여명도 참여했다. '나무심기 봉사활동'은 S-OIL이 2024년부터 도심 숲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식목일에 개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S-OIL 직원과 가족들은 노을공원 내 식목 장소로 이동해 도토리 시드뱅크 만들기를 비롯해 나무 식재 활동을 진행했다. 도토리 시드뱅크는 영양분이 가득한 흙 사이에 도토리 한 줌을 넣어 땅에 심는 활동으로 이를 통해 열매들이 한곳에 모여 잘 자라게 된다.

    또한 참여자들은 상수리나무 등 묘목 200여 그루를 직접 식재하며 지역사회 환경 개선 활동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S-OIL 관계자는 “직접 나무를 식재하며 환경 개선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S-OIL 직원과 가족들이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S-OIL 제공

    한편 S-OIL은 자사 경영 핵심 가치인 '나눔'을 실천하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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