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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公 서울서부지사, LPG 시설개선 평가委 열어

    송고일 : 2026-04-07
    ▲ 전병일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장이 참석자들과 함께 2026년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 평가위 회의를 갖고 있다.
    ▲ 전병일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장이 참석자들과 함께 2026년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 평가위 회의를 갖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지사장 전병일)는 7일 서울서부지사 회의실에서 2026년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위원회는 지자체 및 서울시가스판매업협동조합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추진될 LPG시설개선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과 시공사업자 선정을 위해 마련됐다.

    가스시설 개선사업은 LPG용기 사용가구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노후 가스시설개선을 통한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전병일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장은 “이번 평가위원회를 통해 도출된 의견을 반영해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시설개선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라며 시설개선사업은 낡고 오래된 노후 호스시설을 안전한 금속배관으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매년 추진중에 있어 가스사고 예방에 큰 기여를 할 것” 이라고 전망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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