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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 ‘최고 등급’ 달성
송고일 : 2026-04-08
한국동서발전 본사 사옥 /한국동서발전 제공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한국동서발전은 2025년 12월 행정안전부의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심사에서 만점을 기록한 데 이어, 최근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에서도 100점을 달성하며 공공데이터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동서발전은 정부의 디지털 대전환 기조에 맞춰 국민과 중소기업이 디지털 경제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포용적 생태계 조성’을 충실히 수행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풍력 발전량 예측 공모전 시행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전국 태양광 발전량 데이터 제공 △시각·독서 장애인용 공공데이터 제공 △개인정보의 안전한 활용을 위한 가명·합성 데이터 제공 등 공공데이터의 개방 한계를 혁신적으로 돌파한 결과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공공데이터는 국민의 권리이자 디지털 경제의 핵심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장벽 없는 데이터 생태계를 조성해 누구나 차별 없이 데이터를 활용해 성장할 수 있는 공정한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열어가는 데 한국동서발전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