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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하수도협회·WTCS, 도심형 신재생에너지 확산 협력

    송고일 : 2026-04-08

    양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협약식 이후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 한국상하수도협회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원빈 기자] 한국상하수도 분야 전문기관인 한국상하수도협회가 도심형 신재생에너지 확산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협회는 4월 7일 서울 코엑스에서 더블유티씨서울(WTCS)과 ‘도심형 신재생에너지 확산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서울 무역센터에 구축된 수열에너지 등 도심형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활용해 교육과 홍보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무역센터 내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활용한 교육과정 공동 운영 △도심형 신재생에너지 도입 사례 확산을 위한 공동 홍보 △기타 협력 사업 발굴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협회는 연간 교육 과정과 연계해 교육생들에게 수열에너지 시설 견학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도심형 에너지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양 기관은 향후 홈페이지 등을 통해 협력 내용을 공유하고, 수열에너지 및 ESG 경영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교육과 인프라를 결합한 이번 협력이 도심형 신재생에너지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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