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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기 극복 함께해요"...가스공사, 대구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

    송고일 : 2026-04-08

    [에너지신문]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에너지 안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대구시,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대국민 에너지절약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중동 전쟁으로 인한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경보 발령에 발맞춰 범국민적인 에너지 절약 동참과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 한국가스공사가 에너지 안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대국민 에너지절약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 한국가스공사가 에너지 안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대국민 에너지절약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가스공사는 "앞으로 매주 월요일 출근 시간(8:30~10:00)마다 반월당, 동성로, 대구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대구 두류네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승용차 5부제 참여 △대중교통 이용 △실내 적정온도 준수 △도시가스 절약 캐시백 참여 등 다양한 실천 방안을 안내했다.

    특히 일상에서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샤워 시간 줄이기'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온수 사용량을 줄여 에너지를 절감하는 작은 습관에 동참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제안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천연가스는 국민 생활과 국가 산업에 필수적인 에너지인 만큼,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각별한 경계심을 갖고 긴밀히 대응해 나가겠다"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샤워 시간 줄이기 등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에너지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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