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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 LPG집단공급시설 현장점검
송고일 : 2026-04-09
▲ 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 임직원들이 마을단위 LPG집단공급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본부장 김은정)는 마을단위 일반집단공급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관리활동 및 안전점검에 나섰다.
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 관내에는 위해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곤란한 유인도서가 다수 존재하며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관내에서 발생한 총 18건의 가스사고를 분석한 결과 LPG와 주택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원인별 사고현황 중 타공사로 인한 사고도 4건이 발생했다.
이에 지역 여건 및 통계 기반 안전관리 대책인 마을단위 일반집단공급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관리를 추진하게 됐다.
이날 안전관리활동을 통해 강화군 내 일반집단공급시설인 2개 마을에 대해 법정검사와 더불어 세대 내 가스시설에 대한 안전검검을 실시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가스사고 요령을 안내했다.
아울러 타공사로 인한 사고예방을 위해 공급자 및 마을 관계자들에게 굴착공사 시 센터로 신고하도록 안내했다.
이날 김은정 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장은 “마을단위 일반집단공급시설에 안전관리 및 사고예방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당부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