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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 지자체·LP가스공급자 순회 합동 간담회 마무리

    송고일 : 2026-04-14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는 지난달 16일 여주시를 시작으로 해 이달 14일 마지막으로 용인시까지 성황리에 지자체 및 LP가스공급자 합동 순회 간담회를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 지자체 및 LP가스공급자 순회 합동 간담회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지자체 및 LP가스공급자 순회 합동 간담회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연이어 발생하는 가스사고에 대한 현황분석 및 대책을 마련하고 지자체 및 판매업계와의 상호렵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가스사고 예방 및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계획됐으며 관내 7개 시·군 141개 LP가스공급자를 대상으로 5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실시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LP가스 사용시설 주요 부적합 내용 및 분석결과 △가스사고 예방대책 및 안전관리 강화 방안 △가스법령 개정사항 △가스사고 주요사례 △가스안전관리 방향 △공사 주요사업 협조사항 등에 관한 안내 및 의견 교환 시간을 가졌다.

    허덕회 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장은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가스업계와 지속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며 특히,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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