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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뚜라미그룹, 대전 유성·중구에 ‘인재 육성 장학금’ 1억 원 전달

    송고일 : 2026-04-15

    대전시 유성구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 사진(사진 첫 줄 왼쪽 다섯 번째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 / 귀뚜라미 그룹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귀뚜라미그룹이 대전 지역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유성구와 중구 관내 학생들에게 총 1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지난 14일 열린 수여식에는 최진민 회장이 직접 참석해 장학생들을 격려하며, 평등한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장학금 지원은 대전 유성구 학생 50명에게 5,000만 원, 중구 학생 60명에게 5,000만 원 등 총 110명의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귀뚜라미그룹은 ‘최소한의 교육 보장과 평등한 교육 기회’라는 설립 취지에 따라 지역 사회의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

    귀뚜라미 장학사업은 창업주 최진민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귀뚜라미문화재단을 통해 1985년부터 41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현재까지 장학금을 지원받은 누적 장학생은 약 7만 명에 달하며, 이는 미래 인재 육성을 향한 그룹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다.

    최진민 회장은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귀뚜라미그룹은 귀뚜라미문화재단과 귀뚜라미복지재단을 통해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재단 설립 이후 현재까지 사회에 환원한 규모는 약 610억 원에 이르며, 교육 발전과 사회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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