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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환경공단, 국민이 참여하는 예산편성 제도 시행

    송고일 : 2026-04-15

    해양환경공단 본사 전경 / 해양환경공단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대국민 해양환경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재정 운영을 위해 ‘2026년 KOEM 국민참여예산 제도’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국민참여예산은 국민이 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제도로, 해양환경공단의 △해양환경 보전·관리 △해양환경개선 △해양오염방제 △해양환경 국제협력 △해양환경 교육·훈련 등 주요 사업과 관련된 모든 분야에 대해 제안이 가능하다.

    해양환경에 관심이 있는 국민 누구나 해양환경공단 대표 누리집(www.koem.or.kr) 게시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해양환경공단은 9월까지 접수된 국민 제안 중 100건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권을 지급하고, 제안된 사업의 효과성과 파급성을 기준으로 심사해 12월 중 선정 결과를 누리집에 발표할 예정이다. 우수 제안자에게는 해양환경공단 이사장 표창과 포상금을 수여한다.

    강용석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국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해양환경 전문기관으로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이끌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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