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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시아 속초, 지구의 날 기념 ‘스테이 그린, 웨이스트 레스’ 운영

    송고일 : 2026-04-16

    ‘카시아 속초’가 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고객 참여형 친환경 이벤트 ‘스테이 그린, 웨이스트 레스(Stay Green, Waste Less)’를 진행한다 / 카시아 속초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세계적인 프리미엄 호텔&리조트 그룹인 반얀그룹의 ‘카시아 속초’가 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고객 참여형 친환경 이벤트 ‘스테이 그린, 웨이스트 레스(Stay Green, Waste Less)’를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

    먼저, ‘그린 워크(Green Walk)’는 호텔 내외부를 비롯해 인근 방파제, 외옹치항 둘레길 등 속초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하루 5000보 이상 걷기를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도보 이동을 통해 자연을 여유롭게 즐기고,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이나 도보 이동을 권장함으로써 탄소 배출 저감에도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고객은 스마트폰 건강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걸음 수를 캡처해 인증하는 형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제로 웨이스트 룸(Zero Waste Room)’은 객실 내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독려하는 이벤트로, 다회용기 사용, 분리수거, 페트병 라벨 제거 등 투숙 중 제로 웨이스트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해당 이벤트는 두 프로그램 중 하나 이상의 활동 장면을 촬영 또는 캡처한 이미지를 #카시아속초 #지구의날 #StayGreen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참여 가능하다. 이후 프런트 데스크에서 게시물을 인증하면 카시아 속초에서 제작한 지구의 날 기념 특별 스티커와 텀블러를 증정한다. 본 이벤트는 객실당 1회에 한해 선착순으로 운영된다.

    한편, 국제적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친환경 건축 평가 및 인증 제도 중 하나인 미국 친환경 건축물 인증 LEED를 획득한 친환경 호텔인 ‘카시아 속초’는 객실 내 일회용 어메니티 대신 비건 브랜드인 ‘캄모멘트리’ 제품을 대용량 용기에 담아 비치하고, 무라벨 생수를 제공하는 등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카시아 속초는 동해와 설악산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세계적인 럭셔리 호텔&리조트 그룹인 반얀그룹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브랜드이다. 지하 2층부터 지상 26층 규모로, 책을 모티브로 한 통합 디자인을 구현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조형미가 특징이다.

    한편, 카시아는 별장 같은 휴식 공간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한 모던하고 유니크한 콘셉트의 레지던스 호텔 브랜드로, 현재 인도네시아 빈탄과 태국 푸켓, 방콕에서 운영 중이며 마닐라와 중국 등에서 지속적으로 운영 체결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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