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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公 경북부부지사, 전직원 TCI 기질검사‧베이킹 체험

    송고일 : 2026-04-16
    ▲ 이동엽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을 비롯 전 직원이 빵 만들기 체험학습을 진행한 후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이동엽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을 비롯 전 직원이 빵 만들기 체험학습을 진행한 후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지사장 이동엽)는 직원 맞춤 역량 강화교육 및 스트레스 해소 체험 활동을 실시하는 등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는 16일 안동시 가족센터에서 실시된 ‘행복한 일터 체험학습’에 전직원이 참여해 TCI(Temparament and Character Inventory) 기질검사와 함께 빵 만들기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학습은 2026년도 경북북부지사 자체 사업계획 가운데 ‘일할 맛 나는 직장 만들기’ 추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동엽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장은 “조직은 직원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필요한 자원을 제공할 책임이 있다”라며 “근무 유연성, 정신건강 지원,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직원과 조직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필요한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는 올해 매월 직원 생일 잔치, 직원 건강증진을 위한 헬스기구 설치,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한 농산물 수확 체험 등 다양한 자체 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행복한 일터 조성에 앞장서 나갈 방침이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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