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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 합동 간담회

▲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가 서대문구 등 관내 6개 구청 담당공무원과 도시가스사와 합동 가스안전관리 간담회를 갖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지사장 전병일)는 지난 28일 지자체·도시가스사 합동 가스안전관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대문구청 등 관내 6개 구청 가스담당 공무원과 도시가스사 팀장 및 실무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가스사고 발생 현황 분석 및 사고사례, 최근 제·개정된 가스관계 법령에 대한 설명과 함께 최근 급증하고 있는 가스사고에 대한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전병일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장은“가스안전관리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지자체 및 도시가스사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력과 협조에 감사드린다”라며 “최근 충북 청주에서 발생한 가스폭발사고를 거울삼아 작업절차를 철저히 준수하고 안전점검을 생활하여해 관내에서는 가스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