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가스안전公 대전, 가스사고 대응 유관기관 합동 종합훈련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본부장 이종대)는 29일 대전광역시 중구 대사동 일원에서 가스사고 대응 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와 유관기관(CNCITY에너지, 계룡건설) 임직원 및 대전시청 관계자 약 25명이 참여하여 가스 사고 발생 시 행동 요령과 기관별 임무 및 조치 방법을 숙지·점검했다.

▲가스사고 대응 종합훈련을 실시하며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대전 도시철도 2호선(수소 전기 트램) 건설 공사 현장에서 배관 파손에 따른 도시가스 누출 상황을 가정해 △사고 발생 신고 접수 △현장 상황 전파와 통제 △초동 조치 및 보고 △밸브 차단·배관 보수·안전점검 및 보고까지 사고 대응 전 과정의 협업 체계를 점검하고 미비점 개선을 위한 강평으로 진행됐다.
이종대 본부장은 “체계적인 대응 매뉴얼과 주기적인 훈련은 실제 사고 상황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과 같다”며 “향후에도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도시철도 건설 공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굴착공사 가스사고 제로(Zero)를 달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