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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올해 '타이머 콕 3,344개 보급 사업' 추진
장성수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장(오른쪽에서 세번째)이 '어르신 마을 재가노인 돌봄센터'와 가스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양 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가 어르신 마을 재가노인 돌봄센터와 지난달 30일 가스 안전 장치인 타이머 콕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이 거주하는 가구에 가스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는 타이머 콕 보급 사업을 통해 사용자 취급 부주의로 인한 가스레인지 과열 화재 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올해는 3,344개의 타이머 콕 보급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장성수 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장은 "어르신 마을 재가노인 돌봄센터와 유기적으로 상호 협력해 지역 주민의 가스 안전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