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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업기술원 남광우 원장, 젊은 직원들과 소통의 장 마련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 남광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앞줄 왼쪽에서 3번째)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남광우 원장이 8일 오후 서울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도서공간인 북포레스트에서 입사 5년 차 이하 직원들과 ‘성장과 기회’를 주제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소통을 통해 남광우 원장은 젊은 직원들의 고민을 직접 듣고 이들이 환경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함께 살폈다.
젊은 직원들의 미래를 묻고 성장을 돕기 위한 기회가 된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신뢰를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와 시스템을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 인재의 전문성을 미래 핵심 자산으로 꼽은 남광우 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적극적으로 담아내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을 모두가 즐겁게 일하며 성장하는 조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