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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2025년 안전관리등급 4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투데이에너지
2026-05-08
남동발전, 2025년 안전관리등급 4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한국남동발전 본사 전경 /한국남동발전 제공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한국남동발전이 재정경제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4년 연속 최고등급인 2등급을 달성하며 독보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결과는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발전사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한 것과 더불어 한국남동발전의 안전 경영 수준이 최고 단계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한 것이다.

한국남동발전은 ‘안전은 양보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는 경영방침 아래, 협력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비용 지원과 수준별 맞춤형 안전 지원을 이어왔다. 특히 위험성 평가 전산화 시스템을 운영해 현장의 위험 요소를 신속히 발굴하는 등 현장과의 소통과 공감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형식적이고 관행적인 안전 문화에서 탈피해 협력기업까지 아우르는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확립했다.

특히, 발전사 최초로 건강친화기업 인증 및 심리사회적 위험관리 인증을 획득하며 근로자의 정신건강까지 관리하는 ‘건강 안전망’을 구축해 공공기관 안전관리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조영혁 한국남동발전 사장직무대행은 “안전은 생존을 위한 도구이자 회사 존립의 주춧돌”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직원이 ‘안전 확보는 내가 한다’라는 주인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독려하고, 누구나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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