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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환경청장, 김제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 시찰
송고일 : 2026-05-18
마재정 금강유역환경청장이 우분 자원화시설을 시찰하고 있다. / 금강유역환경청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마재정 금강유역환경청장은 18일 김제 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해 우분 고체연료화 실증화 시설을 살펴보았다.
김제 자원순환센터는 지역에서 수거한 우분에 보조원료(톱밥, 왕겨 등)를 혼합하여 고체연료를 생산하고, 발전사 등에 발전·난방 원료로 공급할 예정이다.
마재정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우분을 고체연료로 자원화할 경우, 토지계 수질오염원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금강유역의 수질개선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마재정 금강유역환경청장이 우분 자원화시설을 시찰하고 있다. / 금강유역환경청 제공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