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
오텍캐리어, 차세대 냉방기술 적용 ‘인버터 스탠드 에어컨 QM’ 출시
송고일 : 2026-05-19
오텍캐리어가 세련된 디자인과 혁신적인 공기 관리 기술을 결합한 신제품 ‘인버터 스탠드 에어컨 QM(Quantum Motion)’을 출시한다 / 오텍캐리어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기업 오텍캐리어(회장 강성희)가 세련된 디자인과 혁신적인 공기 관리 기술을 결합한 신제품 ‘인버터 스탠드 에어컨 QM(Quantum Motion)’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팬 구조 혁신을 통해 구현된 ‘전면풍’ 기반의 5D 차세대 냉방 기술을 적용하여 기기 전면부 전체에서 강력한 바람이 뿜어져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오텍캐리어의 ‘인버터 스탠드 에어컨 QM’은 전면에서 나오는 강력한 바람이 공간 전체를 빈틈없이 감싸 안아 넓은 평수의 거실이나 상업 공간 어디에서나 사각지대 없는 쾌적한 냉방을 선사한다. 외관에는 자연의 구조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열대우림을 모사한 세로 패턴의 프리미엄 전면 그릴을 적용해 일반 가정은 물론 오피스 라운지, 레스토랑 등 다양한 공간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오브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냉방 성능 면에서는 진보된 AMS(Air Management Solution)를 적용했다. 직경 126mm의 대형 크로스 플로우 팬과 15개의 독수리 날개 루버, 골프공 표면 구조를 응용한 바람 날개, 5D 미세곡선 유도 시스템이 조합되어 압도적인 풍량과 도달 거리를 확보했다. 상하 110˚, 좌우 90˚의 광범위한 풍향을 제공해 바람을 섬세하고 풍부하게 확산시킨다. 여기에 실내 체감 온도를 최적 상태인 26도에 맞춰 조절하는 AI 냉방 기능과 직바람을 방지하는 쾌적운전 기능, 바람 세기를 1%부터 100%까지 1단위로 제어하는 기능도 갖췄다.
에너지 효율과 위생 관리 측면도 대폭 강화됐다. 절전 운전 시 일반 운전 대비 약 18.6%의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으며, 5초 만에 분리 가능한 전면 그릴 구조와 열교환기 오염물질을 씻어내는 액티브 클린 기능을 탑재했다. 특히 제품 정지 시 실외기 팬 모터를 역회전시켜 열교환기에 쌓인 먼지를 자동으로 털어내는 ‘실외기 먼지 자동 제거’ 기능을 도입해 먼지로 인한 냉방 효율 저하와 전력 소모 가중을 막아 폭염 속에서도 전기료 부담을 줄여준다. 이 외에도 제습, 송풍, 취침, 예약 등 총 6개의 운전 모드를 지원한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