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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에너지, 협력회사 안전보건협의체 회의
송고일 : 2026-05-19
㈜해양에너지는 최근 본사 회의실에서 현장 안전관리 체계 강화 및 상생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보건협의체를 개최했다./㈜해양에너지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일영 기자] ㈜해양에너지(대표이사 정회)는 최근 본사 회의실에서 도시가스 배관공사 및 포장분야 협력회사 대표자와 안전관리자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안전관리 체계 강화 및 상생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보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최근 건설 및 굴착현장의 안전관리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가운데 △중대재해 예방 활동 강화 △작업중지권 활성화 △사고사례 공유 △현장 위험요인 사전 제거 △비상대응 협조체계 구축 △협력회사 애로사항 청취 △안전·보건협의체 운영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실질적인 안전관리 활동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오광호 안전관리본부장은 “도시가스 사업은 시민 안전과 직결되고, 현장의 안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긴밀한 협력이 매우 중요하므로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양에너지는 광주광역시와 전남 8개 시·군에 안전한 도시가스 보급과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지역 내 그린뉴딜 및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해양에너지의 투자사인 맥쿼리인프라는 국내투자자들이 85% 이상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코스피에 상장된 국내 최대 규모의 인프라펀드이며, ESG 경영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