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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광업공단, 내부 감사 품질 지속 향상 · 감사업무 전문성 강화
송고일 : 2026-05-21
김준섭 광해광업공단 상임감사위원(왼쪽)과 강기주 제주개발공사 상임감사위원(오른쪽)이 '감사업무 협약'을 맺고 있다./한국광해광업공단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지속적인 내부 감사 품질 향상을 통해 감사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확대하고 있다. 공단은 19일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감사 품질 향상 및 감사 성과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업무 협약은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감사 교류 확대, 감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감사업무 전문성과 감사 품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ESG 감사 역할 정립, 내부 통제 강화를 위한 감사 업무 협력 체계 구축, 감사 전문성 향상을 위한 감사 인력 지원·협업, 감사 품질 향상을 위한 감사 기법 등 지식 공유 등을 협력하기로 협의했다.
이날 업무협약을 체결한 김준섭 광해광업공단 상임감사위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감사 업무 투명성과 체계성을 확립해 내부 감사 품질을 한 단계 더 향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협약기관과 지속적인 소통을 비롯한 협업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