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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린나이, 염생식물 식재로 블루카본 확대

    송고일 : 2026-05-21

    26년상반기그린파트너연합친환경활동 / 린나이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린나이가 인천 지역 기업 및 공공기관들과 손잡고 해양 생태계 보전과 탄소흡수원 확대를 위한 친환경 행보를 펼쳤다. 린나이는 인천시 기업 ESG 연계 자원봉사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민관협력 프로그램인 ‘그린파트너’ 2026년 상반기 연합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인천 소래습지생태공원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숨쉬는 바다, 갯벌 숲 만들기’를 주제로 열렸다. 행사에는 린나이를 비롯해 인천항만공사, 인천교통공사, 인천시설공단, SK인천석유화학, 포스코이앤씨 등 그린파트너 참여기관 16곳의 임직원 230여 명이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블루카본에 대한 사전 교육을 이수한 후, 대표적인 염생식물이자 해양 탄소흡수원으로 주목받는 해홍 모종 5,000주를 갯벌 일대에 식재했다.

    린나이는 이번 활동 외에도 임직원 자원봉사단 ‘그린나이’를 통해 ‘린나이 친환경대전’ 등 생활 속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전사적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강상규 린나이 영업본부장은 자사의 캠페인 ‘당신의 온전한 습관’은 환경을 지키는 작은 실천을 사회의 온전한 습관으로 확산시키겠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친환경 활동을 확대하고 ESG 경영 실천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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