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 해양환경공단, 장애인 일자리 창출…맞춤형 직무 발굴

    송고일 : 2026-05-21
    ▲ 김원성 해양환경공단 안전경영본부장(우)이 20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김원성 해양환경공단 안전경영본부장(우)이 20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20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구로디지털훈련센터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해양환경공단을 포함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한국국제교류재단 등 8개 기업이 참석했다.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장애인 적합 직무 부족으로 고용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맞춤형 직무를 발굴하고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양환경공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직무 디자인팀 구성 및 직무개발 워크숍 △직무기술서 및 직무로드맵 작성 △개발직무에 대한 고용 실천 △직무 고도화 및 관련기관 확산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원성 해양환경공단 안전경영본부장은 “공단은 정부의 사회형평 채용정책에 적극 동참하며 특히 업무 특성에 적합한 장애인 직무를 개발해 좋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양환경공단은 지난해 처음으로 장애인 법적 의무고용 목표 4.6% 달성과 고용부담금 제로를 동시에 달성한 바 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이전 “환경 캠페인 넘어 플랫폼으로”…화학산업 ESG 확대 다음 한국환경공단, 혁신·도약 이끄는 ‘그린리부트 2.0’ 실행 논의

간편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