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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회천 한수원 사장, 팔당수력발전소 시설물 안전 점검

    송고일 : 2026-05-23

    김회천 한수원 사장(앞줄 왼쪽 네 번째)이 팔당수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 뒤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수원 제공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김회천 사장이 지난 22일 팔당수력발전소를 방문해 시설물 안전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본격적인 우기를 대비해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팔당댐은 수도권 시민들의 물 공급을 책임질 뿐만 아니라 한강 수위를 조절하는 ‘최후의 보루’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 사장은 팔당댐 관리의 막중한 책무를 강조하며 “작은 결함 하나가 예기치 못한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유지관리에 단 한치의 소홀함도 허용해서는 안 된다”고 거듭 말했다.

    이어 김회천 사장은 댐의 구조적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 중인 팔당댐 보수보강공사 현장을 찾아 근로자들의 안전 확보 상황도 세밀하게 살폈다. 특히 김 사장은 현장 근로자들에게 안전이 최우선 가치임을 역설하며, 사소한 위험요인이라도 발견되면 즉시 작업을 중지하고 철저한 안전 조치를 취해줄 것을 당부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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