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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 '반도체 가스 안전관리 포럼' 개최

    송고일 : 2026-05-28

    이종대 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장(맨 오른쪽)이 '반도체 가스 안전관리 포럼'을 주재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최근 반도체 산업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이에 공정 고도화에 따른 반도체용 고압가스 수요도 증가 추세라 체계적인 안전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가 27일 본부 교육장에서 '2026년 반도체 가스 안전관리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반도체 가스 안전관리 포럼'은 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와 반도체 가스 업계가 주기적인 소통을 통해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사고 예방을 비롯한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구성된 협의체다. 이날 포럼에는 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와 관내 반도체용 고압가스를 취급하는 8개 업체 안전관리자들이 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서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제도 개선을 비롯한 사고 예방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종대 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장(왼쪽에서 일곱번째)이 '반도체 가스 안전관리 포럼'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 제공

    이날 이종대 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장은 “반도체는 우리나라 전체 제조업 생산액의 10%를 차지하는 중요 산업으로 제조 공정에서 다양한 고압가스와 특수가스가 사용되고 있다”며 “공사와 반도체 가스 업계가 정기적인 포럼을 통해 현장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개선 사항을 도출해 더욱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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