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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1 화성충전소에서 LPG벌크로리 16대 점검

    송고일 : 2026-05-28

    E1 화성LPG충전소에서 LPG벌크로리 순회점검을 실시 후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가스신문 = 김재형 기자] 한국LPG판매협회중앙회는 27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E1 화성LPG충전소에서 LPG벌크로리 순회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한국LPG판매협회중앙회 이영채 회장과 정영은 벌크위원장, 이강하 경기협회장을 비롯해 한국가스안전공사 검사지원처 박인애 차장 및 경기광역본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LPG판매협회중앙회는 올해 수립한 벌크로리 순회점검 일정에 맞춰 권역별로 안전점검을 실시 중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벌크로리 차량의 주요 안전장치와 설비 상태 등을 점검하며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특히 충전 및 이송 과정에서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차량 관리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하며, 업계 전반의 자율 안전관리 체계 강화 필요성을 공유했다.

    총 16대의 LPG벌크로리 차량이 점검을 마쳤으며, 한국LPG판매협회중앙회는 올해 계획된 순회점검 일정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한국LPG판매협회중앙회 관계자는 “소형LPG저장탱크가 현장에 많이 설치된 상황에서 가스를 공급하는 LPG벌크로리의 안전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벌크사업자들의 자율점검 능력을 함양하면서 가스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데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가스신문(https://www.ga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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