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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릭스에어, 대기환경측정용 표준가스 전문기업 자리매김
10월 1일 창립 1주년 기념식
릭스에어가 대전 본사 및 공장에 창립기념 1주년을 기념하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가스신문 = 한상열 기자] 대기환경측정용 표준가스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한 ㈜릭스에어(대표 백동식)가 10월 1일 창립 1주년을 맞았다.
릭스에어는 TMS(Tele-Monitoring System) 및 자동차 배출가스 등 대기환경 오염물질 측정용 표준가스를 전문으로 제조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대전시 대덕구에 본사를 설립한 이후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가스업계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대기환경측정용 표준가스 제조에 특화된 스마트공장 설비를 갖췄음은 물론 다년간의 경력을 갖춘 표준가스 제조와 관련한 전문 인력을 통해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제품을 빠르고 정확하게 공급하면서 신뢰를 쌓아왔다.
백동식 대표는 “탄소중립과 온실가스 감축이 전 세계적인 과제로 부상하면서, 대기오염물질을 정확히 측정하는 표준가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면서, “릭스에어는 앞으로도 탁월한 기술력과 품질관리체계를 바탕으로 고객사에게 품질을 인정받을 수 있는 표준가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릭스에어는 향후 △품질관리체계 강화 △생산효율 향상 △납기 및 공급 안정성 향상 등을 통해 국내 표준가스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릭스에어는 그동안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 등 다양한 전시회 참가, 표준가스를 홍보했으며, 지난 9월에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이 주최하는 가스분석측정클럽 워크숍에 참석하는 등 최신 기술 및 정보를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릭스에어는 제조시스템 및 품질관리 강화에도 앞장섰다. 지난 5월에는 표준가스 제조시스템 업그레이드로 생산효율 및 안정성을 향상시켰으며, 8월에는 ISO 9001 인증 획득해 국내 표준가스업계에서 신뢰성을 높이는 등 창립 1주년을 맞아 더 큰 도약을 준비하는 릭스에어의 향후 행보에 표준가스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릭스에어의 대전공장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