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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사고 예방대책 협의…20여 LPG판매사업자와
송고일 : 2026-05-29
▲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가 관내 20여 LPG판매사업자와 가스사고 예방 대책을 논의하는 모습.[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지사장 이동엽)는 29일 경북북부지사 관내 LPG판매 사업자를 대상으로 가스사고 예방대책 협의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13일 청주 봉명동 인근 한 식당에서 소형LPG저장탱크 폭발 사고가 발생함에 따른 대책 마련의 일환으로 경북 북부지사 관내 20여 LPG판매사업자가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이동엽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장은 “가스 판매업계가 사고 예방을 위해 가스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더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하며 가스사고 발생시 유기적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권역별 판매사업자 협의체 구성도 제안했다.
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는 지난 27일 관내 9개 지자체 가스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사고예방 대책 협의를 위한 간담회도 가진 바 있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s://www.energy-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