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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TP, 차세대에너지센터장에 문진철 선임

    송고일 : 2026-06-02

    충북테크노파크, 문진철 차세대에너지센터장 임명(오른쪽) /충북TP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재)충북테크노파크가 지역 미래 경제를 견인할 차세대에너지 분야의 수장으로 내부 전문가를 전격 발탁했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충북 고유의 차세대전지 및 에너지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문진철 수석연구원을 신임 차세대에너지센터장으로 임명했다. 신임 센터장의 임기는 2026년 6월 1일부터 2029년 5월 30일까지 3년이다.

    문진철 센터장은 경기대학교 재료공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충북대학교 전기공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한 기술 전문가다. 지난 2009년 충북테크노파크 차세대에너지센터에 수석연구원으로 입사한 이래, 센터 내 주요 팀장 보직을 거치며 태양광과 이차전지 등 충북 지역의 핵심 신산업 발전을 전방에서 이끌어왔다.

    충북테크노파크는 문 센터장이 현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실무 경력과 고도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향후 충북의 차세대에너지 산업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고 관련 기업 성장을 밀착 지원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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