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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TP, 워크온 챌린지 진행
충북TP, 워크온 챌린지 진행 / 충북 TP 제공
[투데이에너지 임자성 기자] 충북테크노파크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임직원들의 건강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특별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단순히 걷는 행위를 넘어,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한 참여형 ESG 활동을 통해 전 직원이 친환경 경영의 가치를 체감하고 이를 실질적인 나눔과 사회적 책임으로 연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워크온 챌린지’는 지난 6월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모바일 걷기 플랫폼을 통해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출·퇴근 시간은 물론 퇴근 후 여가시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자율적으로 챌린지에 참여하며 일상 속 탄소 줄이기에 동참했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챌린지 기간 중 팀별 평균 걸음 수를 집계하여 우수팀을 선정했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이 친환경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성과를 거뒀다.
박순기 원장은 ESG 경영이 거창한 계획보다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ESG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임을 밝혔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앞으로도 ESG 경영위원회를 구심점으로 삼아 건강한 조직문화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