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전기안전공사 ‘제5회 전기안전 국민 공모전’ 수상작 선정
‘제5회 전기안전 국민 공모전’ 본선 심사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이종수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지난달 30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제5회 전기안전 국민 공모전’ 본선 심사를 개최하고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전기안전 정책 및 제도개선, 일상생활 속 개선방안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국민의 시각에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4월부터 전기안전 제도개선 정책 제안과 일상생활 전기안전 개선방안 2개 분야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 결과 총 326편의 제안이 접수되는 등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예선 심사를 통과한 총 8편(분야별 4편)의 본선 진출작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학계 등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본선 PT심사와 대국민 온라인 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종 순위가 가려졌다.
본선 심사 결과 전기안전 제도개선 정책제안 부문에서는 ‘노후 ESS 화재 예방 정밀안전진단 제도 신설’, 일상생활 전기안전 개선방안 부문에서는 ‘전기안전카드를 활용한 주거시설 전기안전 사각지대 해소 방안’이 각각 대상(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에 선정됐다. 상장은 오는 9월 8일 열리는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에서 수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