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업계뉴스

가스안전공사, 김홍철 기술이사 선임 · 취임식 개최

투데이에너지
2026-07-06
가스안전공사, 김홍철 기술이사 선임 · 취임식 개최

김홍철 가스안전공사 신임 기술이사/한국가스안전공사 제공

[투데이에너지 신영균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신임 기술이사가 선임됐다. 가스안전공사는 6일 충북 음성군 소재 본사에서 신임 김홍철 기술이사 취임식을 개최한다. 신임 기술이사 임기는 2년으로 2028년 7월 5일까지다. 김홍철 신임 기술이사는 2018년 2월 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을 역임 후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장과 울산지역본부장, 석유화학진단처장, 수소안전기술원장으로 업무를 수행했다.

특히 석유화학진단처장으로 재임 시 정유·석유화학시설 진단 업무에 로봇과 IT기반 안전기술을 도입하는 등 기술 혁신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아울러 11개 중소기업과 협력을 통해 관련 기업의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수소안전기술원장으로 재임하며 2025년 12월 액화수소검사센터가 성공적으로 준공되는데 기여했다. 이를 통해 수소안전 5대 인프라가 안정적으로 운영하는데 공헌했다. 이외에도 '수소안전 국제컨퍼런스 2025'인 'ICHS 2025'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수소산업과 수소안전 발전에 기여했다.

■ 용어 설명

수소안전 5대 인프라 =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운영하는 수소용품검사인증센터, 수소제품시험평가센터, 액화수소검사지원센터, 수소안전뮤지엄, 수소안전아카데미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원격관리 간편결제 A/S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