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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전기공업, 엔텍 베트남 현장서 현지 기업 교류
이화전기공업이 베트남 현지 기업과 MOU를 체결하고 있다. / 김병민 기자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이화전기공업(주)이 2026 베트남 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Vietnam 2026)에 참가해 베트남 하노이에서 현지 에너지 기업 관계자들과의 교류를 가졌다.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에 본사를 둔 이화전기공업은 산업 전 분야에 전원을 안정적으로 공급해주는 전원공급장치 및 정류기, 변압기 등 각종 전기 변환기기를 개발, 생산, 판매하는 종합전력기기 전문기업이다. 1956년 회사 설립 후 전력기기 한 분야에 전념하고 있다.
1978년 방위산업체로 지정받아 국가 방위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원자력 발전소 전원설비(1999년 원자력발전소용 “Q” CLASS 국산개발 납품), 지하철 전원설비(정류기 및 변압기(MOLD TR), 민간부문 전원설비(UPS 및 충전기)등의 국내외 여러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아 높은 신뢰성과 고품질로 국내외 고객들로부터 높이 평가받고 있다.
이화전기공업은 전시회 이후에도 꾸준히 국가 기간산업 및 민간부문 산업발전에 기여하는 전력기기 전문업체로서의 명성을 이어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화전기공업이 2026 베트남 환경·에너지산업전 현장에서 현지 기업 관계자와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 김병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