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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이씨, 엔텍 베트남 전시회 기업 상담 성료
에이피이씨가 2026 베트남 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Vietnam 2026) 전시장에서 상담하는 모습 / 김병민 기자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지난 6월 24일에서 26일까지 열린 2026 베트남 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Vietnam 2026)에서 에이피이씨(APEC, Asian Power & Energy Corp.)가 기업 상담, 현지 기업 MOU를 체결하는 등 베트남 에너지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에이피이씨는 고객의 생각을 존중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여 가는 기업을 추구하며, 고갈되어 가는 자원과 지구 온난화에 대처하기 위한 신재생에너지의 개발과 저탄소 성장을 위한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에너지 환경을 보존하고 소중히 여기기 위하여 수력. 풍력. 지열. 태양광 및 바이오 발전 등 녹색성장을 위한 설계. 엔지니어링, 최적시스템 및 부품의 공급과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4대강 사업 소수력 발전소와 당진 제2소수력, 북평 해양수력의 성공적 준공과 태안 9, 10호기 소수택 발전 및 용담 다목적댐 소수력 발전소 등 신재생에너지, 에너지저장장치 관련 5건의 공동 연구개발을 수행한 바 있다.
그 외 해외 프로젝트의 실증 및 연구 개발사업을 수행 중이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추진 중이다. 소수력 설비의 특허 7건, 기술마켓인증번호(10-239858) 1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외산 제품의 국산화 연구개발로 자체적인 수차모델을 개발하여 상업화하고 있다.
에이피이씨가 베트남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김병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