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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파워, 부천 취약계층에 여름 에너지 복지 실천
7월 3일 경기 부천시 오정동 행정복지센터 열린 냉방용품 전달식에서 GS파워 관계자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GS파워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GS파워가 부천발전소 주변지역 저소득층 어르신 및 아동들이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냉방용품을 지원했다.
GS파워(사장 유재영)는 3일 부천시 오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0만 원 상당의 냉방용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매년 여름과 겨울 ‘건강한 여름나기’, ‘따뜻한 겨울나기’ 프로젝트를 시행해 오고 있는 GS파워는 올해도 오정동 행정복지센터의 협조를 받아 부천시에 거주하는 생활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과 아동이 있는 가정을 선정했다.
GS파워 관계자는 “GS파워는 발전소가 위치한 부천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겨드리기 위해 매년 여름과 겨울 어르신들이 필요로 하는 물품을 전달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에너지 복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