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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전기, 80년 노하우 바탕 베트남 시장 진출 모색

투데이에너지
2026-07-03
국제전기, 80년 노하우 바탕 베트남 시장 진출 모색

국제전기는 2026 베트남 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Vietnam 2026)에 참가해 베트남 현지 기업과 B2B 상담을 진행했다. / 김병민 기자

[투데이에너지 김병민 기자] 국제전기는 지난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 2026 베트남 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Vietnam 2026)에 참가하면서, 베트남 에너지 산업 분야 전력 공급 파트너로 자리 잡기 위해 통합 배전 및 전력변환 솔루션을 선보였다. 전시회 현장에서는 다수의 현지 기업과 만남을 통해 기술력을 소개하고 현지 시장 진출 발판을 구축했다.

국제전기는 1946년 설립된 대한민국 최초의 변압기 전문 제조회사로, 배전변압기, 패드마운트변압기, 주상변압기, UPS, 인버터, 자동전압조정기 등 전력 인프라 장비를 생산하고 있다.

국제전기가 생산하는 고품질 제품은 한국수력원자력(KHNP), 한국전력(KEPCO) 등 국가 주요 기관에 지속적으로 공급되면서 대외적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입증해왔다.

또한 국제전기는 배전·원자력·철도 분야에서 80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품질 관리와 신속한 납기를 제공하며 신뢰도를 향상했다. KHNP의 인증을 통해 원자력 및 핵심 전력 인프라 분야에 최적화된 고신뢰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는 평가다.

국제전기는 2026 베트남 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Vietnam 2026)에 참가해 베트남 현지 기업과 B2B 상담을 진행했다. / 김병민 기자

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s://www.todayenerg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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